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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불가사의 그리스 로도스거상, 도대체 왜?어디로?!

주제 기사 고대불가사의 그리스 로도스거상, 도대체 왜?어디로?!은(는) 인터넷에서 저희가 편집했습니다.

현재까지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고대의 불가사의한 유적들 I 9월의 몰아보기
현재까지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고대의 불가사의한 유적들 I 9월의 몰아보기

그리스 로도스에 여행 왔을 때 로도스 거상이 있었던 장소를 안내 받게 되었습니다. 독특한 느낌이 드는 장소였습니다.

현재는 다른 나라의 요트들이 왔다 갔다 하는 이 평화로워 보이는 곳에 도대체 얼마나 커다란 동상이 세워져 있었다는 것인지, 그리고 왜 그것이 고대7대 불가사의로 불리게 되었는지 그 모든 것이 제겐 이상하기만 했습니다.

게다가 현재 로도스 시에 있는 여러 회사나 점포들은 여전히 이 로도스 거상의 형상을 따라 상징적으로 회사로고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2300년 전에 만들어졌다가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어느 동상이, 21세기 현대 그리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로도스의 농구팀 중 하나인 콜로소스의 로고입니다.

수 많은 로도스 기념품에 그림으로 새겨져 있는 로도스 거상의 모습은, 제 눈엔 그렇게 아름다워 보이지 않았고, 분명 그리스에 처음 여행을 왔을 때 다양한 그림을 통해 이 거상을 처음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google image.gr

그리고 고대 7대 불가사의로 불릴 만큼 대단한 동상이 왜 무너졌고, 그렇게 큰 것이 무너졌다면 잔해가 남을 수 밖에 없을 텐데 현재 그 장소엔 로도스 거상이 있었다는 의미로 사슴 조형물이 세워져 있을 뿐 거상의 잔해는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 참 이상했습니다.

이 거상의 무너진 잔해들은 어디로 간 것인지 모든 것이 의문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제 의문에 대해 여러 설이 제기 되고 있었지만 인터넷 상엔 각기 다른 이야기들을 하는 문서들이 많았기에,

사실을 알기 위해 저는 직접 로도스의 곳곳을 다니며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이야기들을, 여러분과 오늘 공유합니다.

로도스 거상 (Κολοσσός της Ρόδου)은, 왜 고대 7대 불가사의로 불리게 되었을까요?

잠깐 로도스의 역사를 살펴보면요.

그리스의 역사는 더 오래되었지만, 로도스 섬에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한 배경은 BC 16 세기 미노아 문명이 로도스로 들어오면서부터 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800년 후인 BC 8 세기엔 로도스 섬 내에 고대도시국가들이 설립되었는데, 린도스(Λίνδος), 로도스(Ρόδος 현 로도스 시의 일부 지역), 까미로스(Κάμειρος)로 이 세 도시국가의 흔적은 현재에도 관광객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어느 나라나 역사와 맞물려 사실과의 경계가 모호한 신화와 전설이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고대 시인 핀다로스가 쓴 서사시에 따르면, 로도스 섬은 태양의 신 헬리오스(‘Ηληος일리오스)의 아내 님프 로다(Ρόδα)의 이름을 따 만들어 졌는데, 그 사이에서 태어난 세 아들의 이름을 따서 위에 소개한 고대도시국가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옛날에도 시인이 있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새삼 저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로도스 거상이 만들어진 상황은 이렇습니다.

로도스 거상에 관한 기록은 BC 3세기부터 시작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2300년 전)

중국은 전국시대(戰國)였고, 우리나라는 고조선 말기 중국 연나라와 대립하던 ‘초기철기시대’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로도스는 키프로스와 터키 사이에 존재하며 이집트를 비롯한 고대도시국가들의 중심 역할을 하던 무역의 요충지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지리적인 장점이 큰 이 곳을 탐내던 외부의 침략이 많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BC 305년, 로도스는 디미트리오스 장군이 이끌던 마케도니아 군대에 의해 공격을 받게 되는데요.

이 공격이 얼마나 컸는지, 200개의 부대의 4만 명의 장정들이 로도스를 포위 공격해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도스는 이 큰 공격을 맞서 이겨냈고, 져서 물러간 장군의 군대가 미쳐 가져가지 못한 전쟁장비들만이 로도스에 남게 된 것입니다.

로도스 사람들은 엄청난 규모의 공격을 방어해낸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전쟁장비들을 판 돈을 이용해 태양신에게 바치는 거상을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 로도스 거상 설립기간 : BC 294년~282년(12년동안)

설립자 : 고대 그리스 조각가 하리스(Χάρης) – 리시포스(Λύσιππος)의 제자

높이 : 지지대 12m / 거상 33m = 총 45m

주 재료: 지지대 – 대리석 / 거상 – 흙, 청동, 철(내부 골격)

모양 : 태양신 헬리오스(일리오스)

로도스 거상의 모양은 그때의 기록에 의한 상상도로 훗날 그려지게 되었는데요.

보통 두 가지 모양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다리를 벌리고 서 있는 모양과 다리를 모으고 있는 모양입니다.

Marten van Heemskerck (1498-1574) 그림(우측)

그러나 다리를 벌리고 있는 모양의 경우, 당시 기술로 대리석 지지대 12m 에 몸채만 33m가 넘는 높이를 흙과 청동을 이용해 어떻게 무너지지 않게 세웠을지 미지수이므로 ‘다리를 모으고 있는 모양’이었을 것이라는 게 더 설득력 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다리를 모으고 있는 형상 조차도 당시엔 만들 수 없는 기술이었기에, 현재까지 고대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고대 7대 불가사의는 BC 330년경 알렉산더대왕의 동방원정 이후 그리스인 여행자들에게 관광 대상이 된 7가지 건축물을 가리키는데,

① 이집트 기자에 있는 쿠푸왕(王)의 피라미드

② 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공중정원(空中庭園)

③ 올림피아의 제우스상(像)

④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神殿)

⑤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능묘(陵墓)

⑥ 로도스의 크로이소스 대거상(大巨像)

⑦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파로스 등대(燈臺)

등을 말한다. <출처 – 두산백과>

로도스인들 사이에서 구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당시 로도스 거상의 머리부분 쪽으로 사람이 올라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마치 적으로부터 항구와 섬을 감시하는 등대 같은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상이 있었던 56년 동안, 아무리 다른 나라의 큰 함선들이 불대포를 쏘아 대도 끄떡없이 막아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로도스 거상, 왜 무너지게 된 걸까요?

BC 226년, 로도스 거상이 세워진 지 56년 후였던 이 해에 로도스를 비롯해 지중해 동부에 대지진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지진의 규모가 얼마나 컸던지 로도스 거상은 무릎 윗부분 전체가 무너졌고, 로도스의 고대도시국가들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지고 남은 고대도시국가 까미로스 유적지에 직접 가보면, 산을 등지고 바다를 바라보며 도시를 이루고 살았던 당시 사람들의 흔적과, 고대 그리스어로 당시 돌판에 기록되었던 글들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로도스 섬의 고대도시국가였던 까미로스

(로도스 시에서 북서쪽 해안도로를 타고 1시간 거리)

린도스와 로도스에 있는 아크로폴리스 역시 무너져 내려, 저희 집 근처의 아크로폴리스는 복원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둔 상태이지만, 린도스의 아크로폴리스는 최근 복원과정을 통해 처음의 형상을 재건시킨 상태입니다.

그런데 거상이 무너진 후, 이집트의 왕 프톨레마이오스 3세가 거상을 재건하길 원했고 이집트에서 그 비용을 대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지만 델포이 신탁의 답은, 외부에서 이 거상을 재건하는 것에 대해 신이 노여워한다는 것이였고, 로도스인들은 두려운 마음에 거상을 재건하지 않기로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델포이의 신탁이란?

고대 그리스의 델포이 지방의 신탁을 말하는 것인데요.

문제를 신탁에 들고 가 답을 얻는 것인데, 이 답의 정확성과 관계 없이, 델포이 신탁은 종교적으로나 정치적 영향력이 강했기 때문에 이곳에서 내려온 지령은 무조건 따라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아마 현대의 무속인들이 신내림을 받아 점을 봐주던 것과 비슷한 형태였을 거라고 짐작되는데요.

다만 당시 델포이의 무녀는 아폴론 신으로부터 지령을 받던 신전 소속 무녀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무릎 아래로 무너진 거상의 거대한 조각들은, 바다에 빠진 조각들과 함께 무려 800년 동안이나 버려진 채 그 자리에 그대로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했던 점은, 거상이 있었다던 만드라끼 항구에는

현재 거상의 조각 한 점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었는데요.

당시 같은 대지진으로 무너진 고대고시국가의 흔적과 아크로폴리스의 흔적들은

모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로도스인데,

어째서 그 큰 로도스 거상의 조각은 단 한 점도 남지 않았을까 궁금하기만 했습니다.

해적 도굴설도 있었기에 저도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알아보니 이 보다 더 사실적인 기록이 남아 있었습니다.”

로도스 거상의 무너진 조각은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로도스 거상의 조각들은 무너진 채로 800년 이란 긴 세월을 로도스에 그대로 유적처럼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이것은 800년 동안 고대 그리스를 여행했던 많은 여행객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고 합니다.

조각들 중 거상의 손가락이 아주 잘 보이는 곳에 있었는데, 이것을 보며 재미있어 하는 여행객이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AD 654년 무슬림 갈리프 우마위야(Myslim Caliph Muawiyah) 1세의 지휘아래 있던 아랍제국(AD 661년 ~ 750년)의 세력이 로도스를 점령하게 되었고, 이 때 로마 제국의 손에서 거상 조각들도 빼앗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조각들을 그만 청동 고철로 만들어서 유대인 상인들에게 팔아 넘겨버렸고, 에데사(Edessa)의 유대인 상인들은 900마리가 넘는 낙타를 이용해 이 고철들을 옮겨갔다고 합니다.

그 후 AD 13세기 에데사 기록에 따르면, 이 거상 조각들은 훗날 다시 시리아인들에게 팔려 이곳 저곳으로 흩어졌습니다.

“남의 나라 유물이라고 돈만 된다면 함부로 팔거나 갈취하는 사람들은

세계 어디에나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1932년, 아폴로 거상의 조각인지 로도스 거상의 조각인지 확실치 않은 조각 하나가 로도스에서 발견되기도 했는데요. 어느 거상의 조각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입니다.

1989년에는, 로도스 연안 바닷속에서 거상의 조각으로 추정되는 큰 돌이 발견되어 한 바탕 언론을 뜨겁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2008년 어슐라 베더(Ursula Vedder)라는 학자는 다른 이론을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로도스 거상이 항구에 있었다는 것은 아무리 봐도 말이 되지 않고,

추측하건데 로도스 시에서 가장 높은 지역인

몬테스미스 언덕의 아크로폴리스를 기반으로 세워졌을 것이다!”

라는 이론이었습니다.

그러나 로도스인들은 그의 이론에 콧방귀를 끼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저도 이렇게 생각했는데요.

이 사람 뭐래???

자, 그럼 오늘 이야기의 마지막 장을 펼쳐 보겠습니다.

로도스 거상이 세계 건축에 미친 영향, 놀랍네요!

21세기에 현존하는 거상들 중에도 이 정도 높이가 되는 것들은 흔하지 않을 만큼, 로도스 거상은 거대한 크기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로도스 거상은 그 이후에 만들어진 전 세계의 많은 동상과 거상들의 설계와 제작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Colossus(Κολοσσός)라는 거상을 지칭하는 단어도, 로도스 거상 이후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한 고대 로마의 경기장에 ‘콜로세움'(colosseum:Κολοσσαίο) 이란 이름을 붙인 것도, 이 로도스 거상의 ‘거대한’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콜로세오Κολοσσαίο에서 비롯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실 가장 특이한 이야기는 바로 다음입니다.

미국의 남북전쟁 이후, 프랑스에서는 평화를 위한 모금운동을 해서 1884년 이 돈으로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을 설계 제작해 미국에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며 로도스 거상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것을 건축가들이 밝혔는데요.

완성된 여신상의 지지대에 새겨진 시에도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모금 운동에 호소하는 엠마 래저러스의 시 “새로운 거상”

(“The New Colossus” by Emma Lazarus :1883)

정복자의 사지(四肢)를 대지에서 대지로 펼치는

저 그리스의 청동 거인과는 같지 않지만

여기 우리의 바닷물에 씻긴 일몰의 대문 앞에

횃불을 든 강대한 여인이 서 있으니

그 불꽃은 투옥된 번갯불, 그 이름은 추방자의 어머니

횃불 든 그 손은 전 세계로 환영의 빛을 보내며

부드러운 두 눈은 쌍둥이 도시에 의해 태어난, 공중에 다리를 걸친 항구를 향해 명령한다

오랜 대지여, 너의 화려했던 과거를 간직하라! (중략)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왼쪽)과 로도스 거상(오른쪽)

“아, 그래서 로도스 거상이 낯설지 않았구나…”

실제로 총 높이 43m의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며, 로도스 거상을 만들었던 ‘다리 아래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만드는’ 고대 방식을 그대로 이용했는데요.

로도스 거상이 만들어진 방식

지지대를 만들고, 흙으로 언덕을 쌓아가며 청동 조각을 연결해 나갔다고 합니다.

다만 로도스 거상처럼 두 다리를 벌리고 서 있는 형상은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유의 여신상의 경우 옷으로 다리를 가리고 있는 모습으로 해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마치며,

이 자료를 조사하며 느낀 것은 역시 오래된 이야기들은 참 재미있다 라는 것입니다.

비단 세계사나 그리스 역사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아니더라도, 제가 아주 어릴 때 “할머니, 옛날 얘기 해 주세요!” “엄마, 옛날 얘기 듣고 싶어요!” 라고 졸랐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엄마나 할머니가 태어나기도 전에 있었던 이야기들…

햇볕이 좋은 날 이런 얘기를 듣다 보면 그 신비로운 이야기들에 나른한 기분이 들어 스르륵 몸이 기울며 잠이 들었던 기억도 납니다.

얘기가 지루해서가 아니라, 내가 알지 못 했던 신비로운 과거 어느 시점의 이야기들이 들으면 들을수록 편안하고 옛 것이 주는 좋은 느낌이 들게 해주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짧은 낮잠의 꿈 속에 그 이야기들의 주인공들이 찾아오기도 했지요.

오늘 저도 잠자리에 누울 딸아이에게 로도스 거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습니다.

한국할아버지가 최근 미국의 아기 사촌을 안고 있던 사진을 본 뒤로는 요 며칠 할아버지가 아이를 더 예뻐하나 싶어 속상해 꿈까지 꾸었던 마리아나인데요.

어쩌면 마리아나는 오늘 밤 꿈 속에서, 무너진 거상의 손가락 조각을 재미있게 관광했던 고대의 여행객이 되어

멋진 요트를 타고 원하는 핑크색 머리를 날리며 신나게 바다를 달리게 될 지도요.

여러분, 갈로 싸바토끼리아꼬! Καλό ΣάββατοΚύριακο!
(좋은 주말 되세요! 라는 그리스어 인사입니다.)

  • 이 글은, 장시간 로도스인들을 인터뷰 하고, 그리스어와 영어로 된 문헌들을 수십 권을 찾아 읽어 가며 글에 언급한 장소들에 직접 가본 후에 신빙성 있는 사실들을 추려 작성된 것이므로, 원글을 변경사항 없이 SNS에 링크할 수는 있지만, 허락없이 무단으로 도용할 수는 없음을 밝힙니다. ©2014 all rights reserved. 꿋꿋한올리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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